가지 혈관 (분지·잔가지 정맥)

잔가지 혈관 치료

초음파 유도 경화요법 — 눈에 보이지 않는 깊이의 혈관까지

서동주 대표원장·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

이 페이지는 가지 혈관(분지·세망정맥)에 치료가 필요한 경우의 방법을 설명합니다. 모든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나 정해진 순서가 아니며, 치료 여부·범위·방법·시기는 검사 결과와 증상, 환자의 여건에 따라 결정합니다.

굵은 혈관에서 갈라져 나온 잔가지 혈관

굵은 혈관에서 갈라져 나온 잔가지 혈관(세망정맥)을 다루는 영역입니다. 원인 혈관을 닫은 뒤에도 이 혈관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굵은 혈관만큼 크지는 않지만, 그대로 두면 다리의 무거움이나 겉으로 비치는 혈관의 원인이 됩니다.

증상을 일으키는 건 굵은 혈관이 아닐 수 있습니다

수술을 받았는데도 증상이 남아 고생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증상을 일으키는 혈관은 이름 붙은 굵은 혈관이 아니라, 감각신경과 인접한 작은 혈관일 때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초음파 유도 경화요법

이 영역에서는 초음파 유도 경화요법을 사용합니다. 초음파로 혈관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약물을 정확히 주입해 혈관을 닫는 방법입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는 깊이의 혈관까지 다룰 수 있다는 점이 초음파를 함께 쓰는 이유입니다.

작은 혈관의 역류까지 관찰하는 정밀 초음파로 주사 바늘 크기의 혈관까지 진단하고, 경화제를 주입해 혈관을 닫습니다.

시술 후 색소침착 관리

경화요법 후에는 일시적으로 색소침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리핏의원은 이에 대한 관리 프로토콜을 함께 운영합니다.

경화요법 후 색소침착·정맥염 예방을 위한 트라넥삼산·글루타치온 병용요법은 2026년 아시아정맥포럼(Asian Venous Forum 2026)에서 발표한 주제이기도 합니다.

경과를 지켜보며 진행합니다

경과를 지켜보며 진행하는 치료입니다. 치료 범위와 횟수는 혈관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초음파 검사 후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서동주 대표원장

서동주 대표원장

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 · 다리핏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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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도플러 초음파 진단부터 치료까지 — 서울아산병원 출신 흉부외과 전문의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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